HP 프린터/복합기 A사 무한칩, T사 4색 무한칩, 인스톨 무칩 구분법

안녕하세요 ~

바스텝 공식 서포터 프박사입니다. ^^

오늘은 날씨가 흐린게 먼지가 많은 날인지 비가 올 련지 애매한 흐린 날씨입니다.

그래도 월요일 아침이니 만큼 으싸으싸~~ 하는 하루 시작하세요 ^^

 

 

 

오늘 포스팅은

하루에도 몇 번씩 걸려오는 전화의 내용인데요,

무한칩에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우리 HP의 프린터/복합기에 사용하는 무한칩은

크게 A사와 T사 제품 두개로나뉘는데요.

 

 

 

먼저 A사의 무칩을 보면,

C,M,Y,K 각각의 카트리지에 장착되는 무한칩의 색상이 동일한 색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유통되는 무칩은 다음 사진처럼 빨간색의 칩인데요.

각 칩에는 95U 라고 시작하는 라벨이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95U칩 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기도 합니다.

 

각 카트리지별 색상 구분은 95UXL 다음의 알파벳이 카트리지 칩의 색상을 의미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C,M,Y,K라고 명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답니다.

 

 

 

 

A사 4색 무한칩

 

 

 

 

 

그 다음에 T사의 무한칩을 알아 볼 텐데요,

T사의 무한칩은 A사와는 다르게, 적용할 카트리지 색상에 맞게 칩의 색상이 동일하게 생산되었답니다.

C색상 카트리지에는 파란 칩을 붙이면 되는거죠.

 

다만, T사의 칩은 정카개조냐 ? 중국산 금형카트리지냐 ? ~에 따라

붙이는 칩의 크기가 다르답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산 금형카트리지에 붙이는 4색칩이며, 크기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금형카트리지용 T사 4색칩

 

 

 

 

 

T사의 4색칩 중 정카 개조에 붙이는 칩은 칩 자체가 좀 얇으며

아래 사진처럼 직사각형 형태의 길다란 모양을 지니고 있습니다.

 

 

 

 

정카용 T사 4색칩

 

 

 

 

마지막으로 요즘 널리 사용되는

 

T사의 1회용 인스톨 칩인 무칩 (無칩) 사진입니다.

T사 무칩은 장비에 대해서 딱 1번 사용하는 칩인데요,

장비 초기 세팅시 칩을 붙여 셋업을 진행하고, 셋업이 끝나면 칩은 떼어 버리는 방식의

초기 세팅용 1회성 칩입니다.

 

그래서 칩이 1개만 달랑 있습니다. ^^

 

 

T사 무칩

 

 

 

1회용 무칩을 사용하는 이유는

장비 사용중 칩 접촉불량으로 인한 콜을 줄이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줍니다.

즉, 편하다는거죠 ^^

 

 

이렇게 무한칩 모습을 알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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