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6962 6978 복합기 / 프린터 헤드를 뚫어 보자 (헤드 뚫는 법)

안녕하세요 ~

무한잉크 프린터 복합기 최고의 기술력과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주)바스텝의  공식 서포터 프박사입니다. ^^

 

 

 

 

잉크젯 장비를 사용하다 보면

가끔 만나지만 전혀 반갑지 않는 손님 !!!

 

헤드 막힘 !!!!

 

HP 6962 / 6978 장비의 902 헤드를 뚫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

 

 

보시기 편하게 영상으로도 만들어봤으니 시청 고고!

 

 

 

 

이 글을 쓰면서 아니 쓰기 이전에

리퍼장비 20대를 무작위로 가져와 상태를 확인하면서

추려 둔 헤드막힘 장비 1대를 창고에서 꺼내와 뚫어 봤습니다.

 

 

이 장비는 제가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아주 쉽게 노즐막힘이 해결된 장비입니다.

 

 

검정색은 막힘없이 잘 나오는 상황 !!

헤드 분리 후,

밀당 신공 서너번 시도후 완벽히 뚫린 헤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

 

 

 

 

 

 

 

 

밀당신공 전 품질보고서

 

 

 

 

 

 

밀당신공 후 품질보고서

 

 

 

 

 

 

 

 

이러한 자신감에

헤드뚫는 방법을 폿그팅해야지 맘을 먹고

두번째 장비를 꺼내와 사진을 찍어가며 사진준비를 하였습니다. ^^

 

 

 

자 먼저 헤드를 꺼냅니다.

헤드를 꺼내기 위해서는 상판을 분리해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거나 분해가 어렵거나 하지 않습니다.

 

정말 숙달되면 2-3분만에 상판 분리 합니다.

 

 

 

분리하는 방법은 이전에 올린 글을 참고해 주세요 ^^

https://as8282.co.kr/189

 

HP 6962/6978 분해방법 / 헤드 교체방법

안녕하세요 ~ 바스텝 공식 서포터 프박사입니다. ^^ 오늘은 날씨가 흐린게 비가 올 듯한데 비 소식은 없는 하루네요. 그래고 기운내어 으싸으싸~~ 하는 하루 보내세요 ^^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HP 6962 / 6978 프..

as8282.co.kr

 

 

 

 

자~ 깔끔하게 헤드를 빼냅니다.

 

 

 

 

 

 

 

 

작업을 편하게 하기 위해 씰을 벗깁니다.

 

 

 

 

 

 

 

 

 

 

902 헤드를 뚫기 위해서는 902헤드 석션 스틱이라는 아래의 자재가 한가지 필요 한데,

과거 564를 많이 하신 분은 보유하고 계시겠지만 없는 분은 구입을 하셔야 작업이 용이합니다.

 

구입은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판매사이트로 연결됩니다.

 

 

 

 

 

920/564/902 헤드용 석션 스틱 세트

 

 

헤드를 담글 수 있는 크기의 용기를 준비하고

세정액 미스터 펑을 바닥에서 1~2센치 가량 채웁니다.

 

(미스터 펑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판매사이트로 이동합니다.)

https://vo.la/q0yV

 

주식회사 바스텝

주식회사 바스텝 무한잉크, 무한공급기 전문기업 주식회사 바스텝

www.bastep.co.kr

 

 

 

 

그리고, 용기에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채우는데

헤드의 노즐 부위가 잠길정도로 물을 채웁니다.

 

 

 

 

 

 

 

 

 

 

그리고 그 물을 종이컵에 좀 따라 준 후,

(아니면, 종이컵에 따로 만들어도 됩니다.)

 

 

 

 

 

 

 

 

 

 

용기에 헤드를 담근 후,

각 색상별 헤드봉에 석션스틱을 꼽아 주고

종이컵에 담긴 깨끗한 세정액을 주사기로 빨아서 석션스틱에 살살 밀어 넣습니다.

 

잘 들어 가지 않으면 무리하게 힘을 줘서 밀어 넣은 것 보다,

밀고 당기며 적절히 강약을 조절하며 진행하는게 포인트랍니다. ^^

 

그리고 석션스틱 내부의 세정액이 서서히 밑으로 내려 가는걸 확인 해 주시고,

 

 

 

 

 

 

 

 

 

 

 

어느정도 밀당이 잘 된다 싶으면

주사기에 세정액을 가득 채워 ~~

 

 

 

 

 

 

 

 

 

분사되는 정도를 살펴 보시면 잘 나오는지 아직 막혀 있는지

확인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어느 정도 뚫렸다는 확신이 들면,

깨끗한 물로 헤드를 씻습니다.

(이 확신은 경험에 의한 감과 노즐로 뿜어 나오는 정도를 보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전기적인 쇼트 등을 피하기 위해서 

에어 콤프레샤로 물기를 잘 날려 주세요.

콤프가 없다면 물기를 잘 닦고 콘덴서 리드선이나 FFC케이블 컨넥터 틈새의 물기를 잘 날리시길 권장합니다.

 

 

 

 

 

 

 

 

 

헤드 장착 후 테스트를 해 봅니다.

 

 

 

 

 

 

 

 

헉....

이 눔이... 실망을 안겨 주네요. ㅠㅠㅠ

 

포스팅할려고 사진 꼼꼼히 찍어가며 작업을 했건만....

한반에 뚫리지 않고 이런 일이... OTL ...

 

 

어쩔 수 없이 다시 밀당 신공을 펼쳐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또 뜯고 뭐 하기 귀찮아 잔머리를 좀 썼습니다.

아래와 같이 주사기에 뜨거운 세정액을 채우고 밀당 신공을 펼쳤습니다. ㅋㅋ

 

 

 

 

 

 

 

 

 

결론은 ???
뚫렸습니다. ㅎㅎㅎ

 

902헤드는 950헤드와 달리 챔버와 챔버 비닐이 없는 관계로 

밀당시 조심해야할 요소가 하나 줄어 부담없이 밀당을 해도 좋은 헤드입니다.  ^^

 

 

 

참 쉽지 않나요 ???

 

 

 

 

6962장비와 함께 좋은 임대처 많이 늘리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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