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6962 / 6978 장단점 및 무한잉크 공급기 장착방법

 

 

안녕하세요 ~

무한잉크 프린터 복합기 최고의 기술력과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주)바스텝의  공식 서포터 프박사입니다. ^^

 

 

 

10월 중순 ? 말 ?

 

 

 

수입처 사장님께서 한 대 보내주시며 한번 돌려보그래이 ~ 하시던,

생전 처음 본 HP 오피스젯 6962 !!

 

 

생긴 모습이 HP 6700 같은 콤팩트 한 크기에

이쁘장한 느낌을 주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

 

무작정 박스 뜯고 내용물을 확인해 보니 564 카트리지가 똬아악 ~~~!!

아! 하하ㅏ하ㅏ핫 ~~~~!!!!!!

 

 

뭐 인생 별거 있나.. 6500 때 꽤 만져 봤는데... ㅎㅎ;;; (요즘 시대에 웬 564.... ㅠㅠ)

그랬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

 

 

약 한 달 정도 가지고 놀아 본 거네요.

 

 

HP 6962에 대한 총평을 함 내려보겠습니다.

 

장점이라 생각되는 부분은,

무한이 잘 되고, 무한 장착도 어렵지 않은 기계

6700의 빈자리를 채워줄 단비 같은 장비 

564 시절의 헤드보다 더 빨라지고 좋아진 헤드의 내구성

작은 콤팩트 한 크기의 HP 복합기(팩스, 스캔, 복사 그리고 인쇄)

빠른 출력 속도(일반 출력 속도 26ppm)

 

그리고... 더더욱 좋은 소식인

셋업 카트리지의 칩이 망가져도 저렴하게 무한을 가능케할 호환 칩 존재

 

 

 

단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무한 가공의 어려움???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게 생각해요)

작은 용량의 폐잉크통

약한 내구성??? (이 부분도 그다지 약하다고 생각진 않아요... ^^;)

 

 

 

이 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겠는데요.

간단하게 영상으로도 만들어봤으니 시청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무한 칩 없이 무한이 되는 장비라는 점이 제겐 가장 큰 매력으로 와 닿았습니다. ^^

한 달 정도 가지고 놀아본 결과,

너무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제가 임대 초창기 때,

6500 가지고 성남 쪽 어린이집에 60대 정도 깔고 이 업을 시작했었고

나중에 6700으로 전량 대체해 주고, 진짜 뽕을 ~ 뽑았거든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드는 생각은

그 후속기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는 점입니다. 

 

장비 좋습니다. ^^

 

 

 

 

어제 이 포스팅을 위해

예쁘게 무한 작업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고,

그간 사용하던 8710을 바로 대체해서 제 자리에 올려 두었습니다.

이쁜 여자 친구가 생긴 듯한 느낌... ㅋㅋ

 

 

 

아!! 잉크통이 5개인 이유는

가장 우측의 파란 마개가 폐잉크통입니다. ㅎㅎ;;;

 

 

 

 

실사용중인 HP6962 복합기

 

 

 

제 방식의 무한 가공방법입니다.

정말 무한이 잘 되는 장비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각자 개성 있는 무한 작업을 하시면 되리라 봅니다.

 

저는 정카 개조를 선호합니다.

때론, 중국산 금형 564용 키 낮은 카트리지도 가끔 사용했었고요.

 

정카 개조이기에

클립 부분을 잘라 줍니다.

 

 

 

 

 

 

 

 

그리고, 902 헤드의 에어홀을 막기 위해 실리콘을 준비했어요.

막 흘러내리지 않는 접착제라면 무엇이던 상관없습니다.

 

그냥 글루건으로 쏴도 됩니다. ^^

 

 

 

 

 

 

 

 

이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헤드 인렛 타워 옆 부분의 에어 홀을 아래처럼 밀봉해 주세요.

 

C, M, Y, K 모두 막아 주셔야 합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막기 위해

바스텝에서 신규 씰 제품을 준비했으니 기다려 주십시오.

개. 봉. 박. 두!!!

 

 

 

 

 

 

 

그리고 검은색 카트리지만 아래처럼 잘라 줍니다.

검정 카트리지만 옆방이 비어 있네요.

 

 

 

 

 

 

 

 

아래 사진의 구멍을 실리콘이나 글루건으로 막아 줍니다.

저는 중간의 격벽 이음새를 다 발라 줬어요.

과거에 그쪽이 밀폐되어 있지 않을 걸 보았거든요.

 

 

 

 

 

 

 

 

선정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 늘어진 호스 길이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서

노란색 카트리지에 메탈 클램프 특대형을 잘라서 길게 붙였습니다.

카트리지가 PE 재질이라 양면테이프가 그다지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관계로

OJ잘붙어를 좀 발라주고 완벽 밀착을 시켰어요.

 

 

 

 

 

 

 

 

잉크 호스를 키워줄 수 있게

클램프를 구부려 줍니다. 둥글게 둥글게 ~~~!!

 

 

 

 

 

 

 

카트리지 타공은 OJ 손 드릴로 깔끔하게 뚫어줍니다.

카트리지와 호스 연결부위,

이 부분의 깔끔한 가공이 무척 중요합니다.

제 경우 정카 개조 시 신경을 제일 많이 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절삭력 좋은

공구가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연장이 일을 다 해요 ^^)

 

 

 

 

 

 

 

 

잉크 호스를 연결한 카트리지의 모습이에요.

검은색 카트리지를 자르지 않았다면 메탈클램프를 검정색 카트리지에 고정했을 텐데

노랑에 붙인 관계로 늘어지는 호스 길이가 3센티 정도 늘어났네요.

그렇다고 처지진 않을 거예요. ^^

 

카트리지를 쉽게 빼고 넣고 하기 위해 헤드에 클램핑을 선호하지 저는 않습니다.

특히 902 헤드에서는 말이죠. (이 부분은 나중에 증명할게요 ^^;)

 

 

 

 

 

 

 

 

공중에 떠 있는 호스는 이 정도 길이입니다.

 

아래쪽 ffc 케이블과는 약 5미리 이상 차이 나게 위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스 정리를 깔끔하게 해 보려고(사진 찍으니.. ㅋ)

옆 벽에 구멍을 내서 호스를 뺏습니다.

 

미관 심플 큐브 공급기는 여러 개를 이어서 연결 사용 가능하기에

잉크통을 5개 이어 붙여 가장  안쪽의 통을 폐통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호스가 5줄이에요.

 

 

 

 

 

 

 

한 달여 기간 동안

일반 정압형 공급기, 아이팩 공급기 모두 다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잘 됩니다. ^^

 

옛날에 일일구 사장님께 찾아가 가르침을 받았던 

간단 공급기도 잘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

 

 

 

 

 

 

 

 

이렇게 제 방식으로 HP 6962에 무한 잉크 공급기를 장착해 보았는데요.

어떠신가요? 

 

어렵지 않으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HP 6962에 사용 가능한 호완용 902 잉크 카트리지(칩 포함)도 함께 유통하고 있습니다.

이 놈도 무한이 아주 잘 됩니다. ^^

 

즉, 셋업 카트리지의 칩이 망가져도 무한 쓰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게 이 장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

 

 

 

 

 

 

 

 

 

 

 

 

 

 

 

이제 맺음말을 써야겠네요.

사진 다 올렸거든요. ^^;

 

 

아까 서두에 단점(?)을 몇 가지 언급했는데요

솔직히 그런 부분은 단점으로 생각되지 않고, 가장 큰 단점이 될 수 있는 건 양면기 부분이라 봅니다.

HP 6962의 양면기가 과거 1855 같은 형태의 양면기인지라 용지 걸렸을 때,

용지를 힘으로 당겨버리면 양면기 쪽 기어가 이탈되거나 기어축이 파손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대처방법으로는 양면기에 힘으로 당기지 마시오. 파손 시 변상!! 주의 사항을 똬악~! 붙여 놓거나

저희 바스텝이 HP 6962 리퍼 장비를 저렴히 유통하고자 준비중이니 리퍼장비를 이용해 수리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902 헤드, 902 카트리지와 관련하여 아주 편리하게 

무한 작업에 사용할 자재 두 가지를 준비 중이니 기대해 주시고요 ^^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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